

최근 수많은 아이돌이 데뷔하고 있는 가운데 신인 그룹 '디나인' 과 '믕'이 청안선 해안선 야외공연장에서 데뷔무대를 했다. 디나인은 오늘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라는 곡으로 데뷔했다.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는 호러 컨셉의 큐티섹시한 곡으로 산책을 나온 많은 들안 시민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렸다. 충격과 공포의 무대 이후 5인조 댄스그룹 '믕'의 데뷔무대 또한 진행됐는제, 센터 멤버를 제외한 4명의 멤버가 태도불량 논란에 휩싸였다. 대중들은 '가운데만 열심히 하고 나머지 네명은 그냥 흐느적 거리네 ㅋ'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이 두 그룹은 인터넷에서 상당한 조회수를 기록했다.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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